고명희 원장 미주 기독교 방송국에서 8/23(월) ~24(화) 10~11시 간증하였습니다.
월요일 아침 7시 30분 애너하임에서 5번 freeway로 LA를 가는 길은 굳이 설명을 하지 않더라도
상상이 가는 교통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상식을 초월하는 상황이 벌어졌다고 합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가는 길을 열어주신다는 강한 느낌이 들 정도로 한산한 5번 도로를 달려 도착하였고,
방송시간보다 일찍 도착해 덕분에 방송국 빌딩의 조용한 커피샵에서 차분히 원고를 정리하며,
여호와 이레 하나님의 섬세한 손길을 느끼며 방송하셨다고 하십니다.
그간 여러번의 간증 경험이 있었지만, 이번 간증방송이 가장 은혜스러웠다고 하십니다.
방송후 여러 사람들로부터 전화를 받으셨고, 방송만으로도 여러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