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C 교육/부모교육 |
2009/09/12 04:11 |
Posted by abclove
자녀를 잘 양육하고 싶은 부모님들이 모여 공부하는 프로그램이 바로 ABC대화교육원의 입니다.
이 프로그램을 충실히 이수하시면 자녀들의 마음이 성숙하게 자라게 도와줄 수 있습니다. 자기가 할 일을 스스로 하도록 가이드 할 수 있습니다. 순종하는 것이 무엇이며 어떻게 순종하는지 상세하게 가르쳐 줄 수 있게 됩니다. 긍정적으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이는 자녀가 갖고 태어난 잠재능력을 최대화 시킵니다. 가정에서나 사회에서 자녀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가 돕는 방법을 이 프로그램에서 배우게 됩니다.
이는 자녀 훈계에 부모가 갖추어야 할 마음가짐, 언행, 방법 (knowledge)을 삶에 적용(application) 실천(implement)하게 훈련(training)하는 교육입니다.
자녀와의 삶에서 자녀와 부모가 같이 훈계의 열매를 체험(experience)합니다. 부모는 지혜를 더해가고 자녀와 함께 건강하게 성장 하는데 목적을 둡니다.
자녀에게 모욕감, 수치감, 소외감 등의 상처를 주지 않고 바르게 가르칠 수 있어야 효과적입니다. 새 시대에 적합한 새로운 방법으로 자녀가 건강하고 성숙한 인간이 되게 하는데 목적을 둡니다.
4주간의 훈계(Discipline) 교육 내용과 교육 방향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훈계에 대한 바른 기본원칙, 지식, 정보제공 2. 효과적 훈계방법은 현시대에 맞고 연령에 적합하도록 배운다. 3. 최선의 훈계 스타일을 재점검하여 최선의 것으로 선택하도록 한다. 4. 자녀에 적용하는 것은 부모의 훈련이고 동시에 자녀의 훈련입니다. 5. 바람직한 부모가 될 수 있도록 내적, 외적의 자신을 잘 관리합니다. 6. 바른 자녀로 성장하는데 부모의 역할을 삶에서 정리합니다. 7. 관계향상의 기회는 훈계를 하며 얻어집니다. 8. 상처회복의 기회를 놓치지 않게 배운 모든 것을 총동원 합니다.
위의 훈계 교육은 반드시 부모교육(Parenting)이나 대화 교육을 마치신 부모에 한해서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자녀와 대화가 통하지 않으면 훈계는 거의 불가능하게 됩니다.
자녀를 바르게 양육하기 위해서는 우선 자녀와의 사이가 편안하고 좋아야 합니다.
자녀와 관계가 건전하게 정립되기 위해서는 자녀가 인격을 인정받고 신뢰 받는다고 느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부모의 사랑과 가치관이 전달되고 훈육이 가능하게 됩니다.
부모와 자식 간에 건강한 관계가 맺어지기 위해서 평소에 부모와 자녀의 대화가 통해야 합니다. 대화 시에 반응과 표현방식, 태도에 의해 자녀와의 관계가 결정 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화를 할 때 필수적으로 해야 할 것들과 해서는 안 될 것들을 구분해서 자녀의 인격에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부모가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 가르쳐야 할 것을 가르친다고 생각하고 훈육, 훈계를 할 때 자녀와 갈등에 서게 됩니다.
왜 갈등에 서게 되는지 잘 모르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갈등은 있는데 왜 그런지 모르는 분들은 지금까지 자신이 해왔던 자녀양육 방법과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ABC 대화 교육원에서는 부모가 소원하는 자녀로 키우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배우고 실생활에 접목 시키는 훈련하는 Parenting Education Program (이하 PEP)을 준비했습니다.
PEP 교육을 받고 자녀를 대상으로 연습해서 결과를 체험하도록 합니다. 이 체험을 다시 PEP 교육장에서 토론하면서 배우는 게 저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부모가 자녀와의 관계에서 습득한 여러 가지 불필요한 습관이 바뀌면 자녀와의 관계가 개선될 수 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도 이 교육의 결과를 체험하면서 진작 배웠더라면 하고 아쉬워할 때가 있었습니다. 자녀가 인간관계와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갖고 어두운 세상에 나아가 빛과 소금이 되기를 원하는 부모님께 “성숙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권합니다.
지금까지 우리 사회에 청소년 문제가 심각하게 토론됐습니다. 여러 전문인들이 나서서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진단하여 처방까지 어느 정도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녀문제나 자녀와의 갈등이 심각할 지라도 부모가 자녀를 어떻게 대해주며 문제를 처리하느냐에 따라 자녀의 장래가 결정됩니다. 이러한 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자녀 양육을 보다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가를 현실에 입각하여 배우며 실습해야겠습니다.
ABC 교육/부모교육 |
2009/07/29 06:47 |
Posted by abclove
2009년 6월 25일,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이 사망했다는 비보를 접하면서 전 세계가 충격에 빠졌다. 많은 사람이 그의 죽음을 애통해 했다.
마이클 잭슨, 그는 천재적 예술인이었다. 그가 세상에 끼친 공헌은 지대했다. 본인의 의지와 무관하게 이미 그는 역사적 인물이 됐다.
우린(ABC가정대화교육원 스태프) 그의 어린 시절에 관심을 가졌다. 마이클은 어린 시절 친구들과 함께 뛰어놀지 못하는 아이였다. 그는 여느 아이처럼 짖궂은 장난도 쳐보지 못했다고 한다. 또래들과 어울려 극장에도 마음대로 가지 못하고 맥도널드 햄버거도 사먹어 본적이 없다. 무서운 아버지의 뜻에 따라 친구들과 놀아야 할 시간에, ‘잭슨 파이브’의 일원으로서 노래와 춤연습을 해야 했다.
어린 천재 마이클은 사람이 태어나 성장하면서 연령과 시절에 맞게 누려야 할 기본적 권리들을 박탈당했다고 할 수 있다. 그는 부친이 쳐놓은 그물에 갇혀 차츰 혼자가 되면서 사회성을 영영 놓치고 말았던 것 같다. 후일 네버랜드를 만드는 등 어린이들을 향한 그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는 어린 시절의 목마름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의 삶의 유일한 안식처는 무대였다. 그는 자신의 공연을 보고 사람들이 행복해하는 것을 보면서 자신감을 얻고 행복할 수 있었다. 그는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 주고 감성을 춤추게 한 예술인이었다. 팝계의 새로운 지표를 제시한 개척자로 그가 하는 모든 것은 시작이고 열광이고 계속이었다.
그러나 많은 사람의 환호를 받아 행복하다가도 무대 조명이 꺼지면 고독과 또 싸워야했다. 박수 치던 청중은 어느 날 갑자기 그의 가슴에 화살을 쏘아대기도 했다. 그는 늘 혼자였다. 그는 허약한 정체성을 성형수술의 도움으로 다져보려고 했으나 어린 시절에 부모로부터 빼앗긴 자신을 되돌려 받지 못했던 것 같다.
그의 부친인 조 잭슨은 심한 독재자요 폭군으로 알려져 있다. 잭 가문의 어느 누구도 부친을 거역할 수 없었다고 한다. 평생 부친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했으면서도 무대 위에만 서면 행복해하던 어린 천재 마이클의 죽음을 애도하면서 그와 부친과의 관계에서 나의 생각이 멈춘다.
그는 과연 부친으로부터 합당한 부모교육을 받아 화려하게 성공한 예술가일까? 아니면 화려한 조명 뒤에 감추어진 학대로 눈물 닦는 슬픈 피에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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