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만 by eunduk |
▲ “What makes you upset when you try to communicate with your parents? What makes you want to stop talking to them?“ (부모와 이야기(대화)하려고 할 때, 왜 화가 나는지요? 무엇 때문에(왜) 부모한테 이야기하고 싶지 않은 거지요?”)
- “They block my ideas and thoughts. I'm supposed to think like them or other people, nit have my own. Some times I feel as if I always do the wrong thins. 'I should have done this, that." (부모들은 나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막아요. 나는 나 자신의 생각을 가지면 안되고, 부모나 다른 사람들과 같은 생각을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했어야 되는데...’ 혹은 ‘저렇게 했어야 되는데...’하면서 늘 잘못하는 것처럼 느끼곤 해요.)
▲ “What do you want to say to all the Korean parents living in America who have difficulty communication with their kids?" (미국에 사는 모든 한국 부모님, 특히 자녀와의 대화가 힘든 부모님께 하고 싶은 말은?)
- "Most important part of communication is listening. Please 'listen' and see what their kids go through & where they are coming from and going to you could tell what kind of person one is by hearing & listening to him." (대화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점은 자녀의 얘기를 귀담아 들어 주시는 일 이예요. 제발 부탁이니 자녀들이 어떻게 생각을 하면서 여태까지 지내왔고, 또 앞으로 무엇을 하려고 하는지를 들어 주시기 바래요. 자녀들의 의견도 듣고 심정을 들음으로서 그들의 됨됨이를 알 수 있으시거든요.
<Angela Choi, Tustin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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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에 주신 대답 내용을 읽어보니 참 답답하셨겠어요.
제 아이들한테 그렇게 했던 생각이 나서 미안스럽군요.
상기시켜주어서 고마웠어요.
부모님과 기탄없이 서로 심정을 나누면서
사랑도 받고 효도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