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122008 by soojungsdream |
최근 한국에서 두 번의 슬프고 끔찍하며 서로 연관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왕따 당한 두 여고생의 동반 자살이고, 또 하나는 왕따 가해자를 흉기로 찌른 피해자의 이야기입니다.
자녀 나이에 왕따가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가는 위의 경우처럼 죽음까지 부릅니다. 그 심리적 타격이 치유의 과정이 없으면 일생을 좌우합니다. 가해자 역시 심리적 문제에 의한 행동이기 때문에 일어납니다. 피해자가 가해자로 변해서 위의 사건이 발생하게 됩니다.
왕따의 경우에, 가해자는 피해자를 생산하여 피해자가 가해자가 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러한 자녀들의 행위에 대한 부모님들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이에 대한 대책이 있어야겠는데 무엇일까요?
내 자녀(가해자나 피해자)를 위해서 대책을 내놓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을 권합니다. 부모의 입장에서는 자녀를 심적으로 건강하게 교육해야합니다. 인성교육에 초점을 맞추어 자녀교육과 훈계를 하는 것이 우선과제입니다.
인성교육이란 교육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부모의 몫이기도 합니다. 가정에서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학교 방침(선생님의 몫)이나 사회적, 국가의 제시는 있습니까? 부모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나눔의 방 > 여명미 칼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42.[여 명미 칼럼]산만한 자녀를 위한 부모교육 (2) | 2009/10/17 |
|---|---|
| 36.[여명미 칼럼]가족 정신건강교육이란 무엇인가?(Family Psycho-education) (0) | 2009/09/24 |
| 34.[여 명미 칼럼]왕따 여학생 자살 아니면 복수극 (1) | 2009/09/22 |
| 14.[여명미 칼럼] 오바마의 경솔한 발언 뒤 아름다운대화 (2) | 2009/07/29 |
| 11.[여명미 칼럼] 침묵은 금, 아름다운대화는 다이아몬드 (3) | 2009/07/27 |
| 6.[여명미 칼럼] 돈으로 살 수 없는 마음의 부유 (2) | 2009/07/23 |
-
뮤지컬 「LA 자!살자 관광 뻐-쓰」공연
Tracked from American Sports, 미국 스포츠, MLB, NBA, NFL, NCAA, 마이클 조던, 버락 오바마, 캘리포니아, 코비 브라이언트, 2010 남아공 월드컵 2009/10/06 05:47 삭제<?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연극 현실이 L.A.의 한인연극계처럼 척박하고 무관심한 곳에서 뮤지컬을 준비한다는 자체가 우리로선 큰 모험이자 감동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예로부터 연극은 그 시대와 사람들의 거울이요 자화상 입니다. 사실 삶 자체가 연극인데 인간사회가 연극무대를 만들어 내는 것은 그리 단순한 문제가 아닙니다. 무대에서 펼쳐지는 ‘만..




댓글을 달아 주세요
부모의 몫이 절대적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